한 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200만명을 돌파하고 매달 100달러 정도의

구글체크를 받았던 1인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다음 VIEW가 없어지고 난 후 흥미를 잃게 된 후

소통이 한결 수월하다 할 수 있는 네이버로 옮기게 되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다들 알다시피 친목 위주의 글을 쓰기 보다는

시사적인 이야기 혹은 전문적인 이야기를 써야 될 것 같은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워낙 방문자수가 중요하고 공감 댓글이 중요한 탓에

소통이 잘 되는 장점이 있었다.

 

실제 나는 네이버블로그도 티스토리 블로그와 함께 어느 정도 알아주는 블로그가 되었다.

 

그리고 구글애드센스는 못 달지만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통해 매달 핸드폰 요금

정도의 수익이 나왔다. 이 뿐만 아닌 SNS마케팅 일환으로 여러가지 제품, 음식점 이용을

할 수 있어 실제 매달 수익은 계좌로 찍히는 금액보다 더 많다.

 

 

그런데 한 가지 걸리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네이버 정책이 너무 폐쇄적이고 자신들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저품질 블로그라는 너무나도 잔인한 벌을 내린다는 것이다.

 

실제로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세 번이나 바꿨다.

 

어느 정도 수위까지 오른 상태가 되면 여지 없이 네이버에서는 저품질 블로그를

마치 나를 길들이듯이 직위를 준다.

 

나는 그에 따라 처음에는 반발하지 않고 저품질 블로그에 벗어나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대로 행동했다.

 

그렇게 세 번의 블로그가 저품질이 걸리고 말 그대로 상업성 블로그들이 책임감 없이 싸지르는

말 그대로 검색되기 위해 쓰는 스팸 같은 글들이 노출되는 현상... 그 현상 앞에 나는 더 이상

네이버블로그로는 계속 활동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거의 2년만에 다시 이 곳 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으로 다시 블로깅을 시작했다.

 

다행히도 내가 쓰는 글들이 네이버를 제외한 포털사이트에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되고 있었다.

 

사실 나는 노출이 목적이 아니고 최소한 내가 전문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같은 경쟁선에서 판단을 받고 싶은 것이다.

 

다들 알다시피 네이버 블로그는 말 그대로 한 번 찍히면...

아무리 양질의 글을 써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검색되었을 때 상위노출이 전문가(?)로 평가받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다.

 

처음에는 네이버의 힘을 잘 알기에 나도 네이버의 정책에 맞게 검색에 맞는 글을 쓴 것에

대해 고해성사한다.

 

하지만 이제는 검색에 맞는 글은 쓰겠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할 때처럼 검색되기 위해서

글을 쓰지는 않겠다.

 

방문자 수가 많은 파워블로그가 아닌 순수하게 내 정보를 보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받는 그런 블로그로 태어나고 싶다.

 

방문자 수는 아직까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미미하지만 그런 것 신경쓰지 않고

사람들에게 유익한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

 

그럼 오늘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며 다짐의 글 남겨본다!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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