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말을 하게 되면 예전하고 다르게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요즘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현주소다.

 

실제 몇몇 블로거지(?)평을 받을 정도로 잘못된 행동을 하는 몇몇 상업적 블로거들 때문에

순수한 취지로 운영되는 블로거들이 싸잡혀 욕을 먹고 있는 형국이다.

 

그리고 실제로 블로그 검색시장은 이제는 못 믿겠다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블로그 정보를 신뢰했던 것은 블로그의 순수성.

실제 기업들이 자기 제품 좋다고 광고하는 것을 벗어나 순수하게 사용자 입장으로

리뷰를 남기는 것에 따라 대리체험을 했다는 것 때문에 정보를 신뢰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기업들도 혹은 여러 음식점들도 블로그 마케팅이 하나의 수단이 되어버리자

어느 순간부터 너도 나도 뛰어들게 되었고 이제는 포털사이트에 노출되는 대부분의 글들이

다 돈을 내고 상위노출하는 광고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주변인들 조차 블로그가 추천하는 곳은 되러 안 간다는 식의 말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 정도로 블로그들의 신뢰감이 땅으로 꺼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이게 하나의 유행개념으로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유튜브 검색시장도

하나의 큰 시장으로 발돋음 하고 있다.

 

나 역시 https://www.youtube.com/user/kth2337

유튜브 채널을 하나 개설했다.

 

그리고 실제로 요즘은 사진보다 동영상 위주로 많이 촬영을 한다.

 

요즘 사진들은 포토샵을 너무 많이 해 조작 자체가 가능한 것이 사실이다.

이와 반면 동영상 같은 경우는 편집이 된다고 하지만 보여지는 것에 대해서

거짓을 말할 수 없다는 점에서 정보의 신뢰감이 든다.

 

실제로 나는 호주워킹, 필리핀, 말레이시아에 대한 전문지식을 알려주는 블로거로서

실제 현지에 와서 생활체험을 하며 정보글을 쓰고 있다.

하지만 네이버 검색로직 시스템에 나의 블로그는 맞지 않았고

정말 아무런 전문지식 없이 오로지 검색에 맞는 글을 쓰는 비전문적 블로그들로

인해 잘못된 정보들이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 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나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영상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정보의 순수성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지금 현재 정보검색을 할 때 한국인의 대부분이 네이버검색을 이용한다.

하지만 지금 네이버를 우리가 말할 때는 슈퍼 갑 중의 갑이라는 표현을 한다.

 

그러나 나는 지금이 현실이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쉽게 싫증을 내고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대한민국 사람 특성상

현재 블로그들의 정보의 신뢰성이 지금 같이 나날이 사라지고 있는 시점이라면

언제든 또 다른 시장으로 넘어갈 소지가 크다.

 

그리고 내가 바라본 또 다른 블루오션 시장은 유튜브 검색시장이 될 것이다.

 

실제로 적은 금액이지만 유튜브 역시 정보에 대한 댓가를 받을 수 있다. 1회당 1원 정도 수준의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본인이 정말 노력하는 것에 따라서 어느 정도 대가를 받을 수 있기에...

그리고 네이버는 한국시장만...

하지만 유튜브 시장은 전세계인을 상대로 한 마켓이다.

 

그런 점에서 잘만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유튜브 검색시장과 함께 운영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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