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 6월 6일생.
이제 나이 32살. 한창 컴퓨터 게임이 한창일 때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아마도 제 나이 또래에는 똑같은 추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게임은 삼국지 입니다.
자신의 역사 속 영웅이 되어서 영토싸움을 벌이면서 진정한 게임의 진수를
맛 보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삼국지 게임을 하다 어떻게 밤을 샜는지 모를 정도로
그 게임이 주는 매력은 거의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아마도 다들 그 게임을 하다 부모님한테 많이 혼났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그 당시 국민학생이었는데 항상 몰래 게임을 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모자란 잠으로 인해서 지각을 해서 선생님한테 혼났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렇게 어릴적 추억에서 빠지지 않는 삼국지 게임의 결정판이라
불리는 게임이 이번에 출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게임은 열혈삼국
입니다.


그렇다면 열혈삼국 이 왜 삼국지 게임의 결정판인지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일단 규모부터가 그 전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900인의 삼국 명장 등용과
적군의 장수 포획, 나만의 장수 육성. 지역을 호령할 수 있는 명성 쟁탈전
추억속 전략 삼국지를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함께 방심할 수 없는 계략의 싸움을
총집한 시킨 게임이라는 점이 우선 내새울 수 있는 열혈삼국 입니다.

그리고 열혈삼국은 기존 삼국지게임하고 다르게 플래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게임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게임하고는 차원이 다른 높은 수준의 수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컨텐츠로 진정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게임의 특징이 있죠.

물론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이 들어서 게임에 빠지면 되겠냐고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항상 술에 쩔어 살며 내 간에 죄를 짓고 ^^
월급날만 기다릴 정도로 돈을 허비하는 것. 그것보다는 건전한 게임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물론 캐쉬충전을 하는 것으로 돈이 나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술로 인해 건강 나빠지는 것 보다 나쁜 것은 없겠죠.

물론 게임중독은 안 좋겠지만
이제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다크서클이 눈 밑까지 내려올 정도로 자신 스스로
조절을 못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요근래 술자리 회식이 없어지는 상태에서
이 게임 열혈삼국 은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군다나 현재 진행중인 열삼녀가 쏜다. 최고 연맹은 바로 우리
라는 이벤트를 통해서 혼자서 몰래 했던 게임이
아닌 더불어서 하는 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http://103.nexon.com/
이 모든 게임을 알고 싶다면 다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도록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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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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