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천안함이 지방선거를 잡아먹다고 그럴 정도로
지금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민들은 언론을 통해서 전달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참 희한하게도 저는 기사 내용을 보면
어디에서 썼는지 알겠다고 예측이 갑니다,

어느 기자가 어떤 논조로 혹은 어떤 기사로 썼는지가
아니라 어느 신문이네 라고 예측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글을 조중동 기사네
혹은 한겨레를 포함한 좌파 신문이네 하면서 갈라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절대로 의견이 나올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도 이렇게 신문에 따라서 다르니
우리가 어떻게 언론을 믿을 수가 있나요?

지금 조중동의 간판을 벗고 글을 써보세요.
지금 한겨레 미디어오늘의 간판을 벗고 글을 써보세요.

실제로 대부분의 시민들이 그 간판이 없어도 다 예측할 것입니다.

이것이 언론인가요?
말 그대로 어떤 특정한 집단의 이익을 위한 언론 아닌가요?

그러다보니
우리들도 조중동이래서 무조건 틀린 정보를 쓴다고 생각하고 믿지 않고
어떤 이는 한겨레 신문은 좌익성향의 신문이라고 믿지 않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닐까요?

그러다보니 국민들끼리도 서로 갈려서 누가 맞네 그러고 있는 것 아닌가요?

왜 이런 현실이 벌어졌습니까?
무지한 국민들 탓인가요?

언론들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언론고시 어렵게 통과하셔서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글을 쓰려고
기자에 입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금의 데스크가 추구하는 것 때문에
자신의 양심을 속이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언론을 믿지 못하는 현실.
그 현실을 타개할 방법은 언론이 자신의 할일을 했을 때나
가능합니다.


한점 부끄러움 없는 언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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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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