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결혼전문회사에서 그런 이야기가 들립니다.
남자가 필리핀을 6개월 이상 갔다오면 결혼등급이 떨어진다는 이야기.

사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필리핀 내 한국인 남성들의 행동을 보자하면
그냥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그러다보니 필리핀을 자주 가는 저에게
있어서 몇몇 분들의 눈초리는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어디 즐기려 갔다온 것 아니야'
라는 눈초리가 느껴지죠. 그러다보니 실제로 소개팅도 제대로 못하는 이유도
따로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물론 제가 워낙 역마살이 끼어서 그런지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것도
작용하는 것도 있죠 ^^

그런 상황 속에서 바이리뷰에서 아름다움 만남 미팅 2030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곳에 체험단으로 선정이 되었죠.

그리고 예전에 세이클럽을 했을때의 설렘이 아닌
나의 동반자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설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제 나이가 32살이다보니 결혼적령기는 지났다고도 할 수 있죠.
그런 상태에서 이제 선을 봐야 되는 현실적 상황 속에서
이 곳은 조금은 자유롭게 내 의사를 어느 정도 충분히 반영하면서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진첨부와 함께 여러가지 저의 이상형으로써 사람을 지정하고
그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서 어느 정도 상대방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우리가 미팅이라 일컷지만 스팸문자나 혹은 피싱미팅사이트가
아닌 신뢰성있는 통계와 함께 포토검색. 이상형검색, 테마검색
세부검색을 통해서 자신에게 부합되는 상대방을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데이트를 제안하고 상대방의 의사결정을 기다리면 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 연락처만 전해주고 데이트를 알아서 하라고 하는 여러 미팅사이트와는 달리
이 사이트는 오픈데이트라는 형식으로 만남까지는 주선을 해주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 역시 다음에 5분에게 오픈데이트의 의사결정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 명의 오픈데이트에 소요되는 비용은 29000원입니다.
물론 저 오픈데이트가 서로 성사가 되는 비용에 따른 비용이죠.

아직까지는 그 금액이 결제가 안되고 있네요.
그 정도로 아직 저의 오픈데이트 연락에 답이 없다는 이야기죠 ^^
조금은 우울한 이야기네요 ^^

암튼 저는 아직 답이 없는 상황이지만
많은 이들이 미팅 2030을 통해서 커플이 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통계를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참 좋아보입니다 ^^

저 같이 일을 너무 하다 제 짝을 못 만나시는 분이 계시다면
충분히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되어지네요 ^^

어서 빨리 좋은 인연이 이어지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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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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