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40살을 한 살 남겨둔 39살의 나이.

많은 이들은 늦었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절대 늦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00세시대에 저는 전반전도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100세까지 젊음을 유지하고 팔팔하게 살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 동안 인생의 후반전을 도모하기 위해 저만의 전문성을 갖추는데 노력하였습니다.

 

 

호주워킹홀리데이와 필리핀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습득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멘토역할을 해주며

다른 사람은 가지지 못하는 전문성을 가지고 조언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보다 제가 자신하는 것은 글로벌 인맥입니다.

 

다른 이들은 책상다리에 앉아 호주와 필리핀을 분석하지만 저는 호주인 친구에게 직접 호주에 대해서 물어보고

필리핀친구들을 통해 필리핀의 현실을 물어봅니다.

 

그것은 절대 공부를 해서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사람간의 관계조성은 긴 세월이 지나면서 끈끈해지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앞으로 저의 행보에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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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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