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한민국 남자라면
술을 못 하면 인맥형성에 문제가 생길 정도로
술은 어쩔 수 없이 먹게 되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일주일의 두번 정도는 술을
먹습니다.
기분 좋게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직장상사와 함께 마시는 술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위염에 자주 걸리게 됩니다.

뭐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을 즐겨서 먹는 것이 아니라
냅다 오늘 너 죽고 나 살자
혹은 내가 너를 술로 이기겠어 라는
무한발동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마치 도로 위에서 이상한 질주를 하는 것처럼
술 역시도 희한할 정도의 존심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죠.
그리고 말로는 모두들 위염에 걸리죠.

예전에는 젊었을 때는 패기와 열정으로
술을 견디었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30대가 되니 시름시름 위도 시름시름
이제 나한테 영양분을 달라고 호소하는 듯
몸이 안좋다는 것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헬리코박터균 프로젝트
윌을 마시게 되었답니다.

그렇다면 그 수없이 많은 유산균 요구르트 중에서
헬리코박터균 프로젝트 윌이 이렇게 유명한지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

하나하나 따져보도록 하죠.

그 중에서 일단은 우리가 알고 있는 위는
어떤 곳일까?

위는 식도와 십이지장 사이에 위치한 J모양의 기관으로
윗배에서 약간 왼쪽에 위치하며, 평상시 크기는 주먹만 하지만
음식물이 들어가면 늘어나서 2리터 정도의 음식물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위장은 위장에서 나오는 위산과 위액은 단백질을 녹이고 분해하는
역할을 하며 음식물에 섞여있는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음식물이 섞이고 잘게 분해하여 음식물의 소화와 저장을 담당한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헬리코박터는 도대체 뭘까요?
다음에 같이 우리의 위에 서식하면서 유해작용을 할 수 있어 세계보건기구에서
조차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는 것이 바로 헬리코박터균입니다.

이것을 방치할 시에는 위염에서 위암으로까지 진행된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헬리코박터균에 취약할까요?
그것은 앞서서 이야기하는 술문화에 달려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옆에서 잔을 권하면 먹지 않으면 예의가 아닌 주도가
있습니다. 그런 술문화가 바로 헬리코박터균에 취약한 이유라는 것이죠.


실제로 보고된 수치입니다.
정말 위험한 수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건강은 한 번 잃으면 후회를 해도 늦습니다.
그런만큼 지켜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죠.

그렇다면 왜 여기에서 그 수없이 많은 제품 중에서
윌을 선택해야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윌은 평범한 유산균만 있는 요구르트가 아닙니다.

상상할 수도 없는 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산균은 일단 기분으로 우리의 위건강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한국요구르트의 국가대표로써 만들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맛은 ^^
약간은 단맛은 조금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쓴 약을 먹는 정도는 아니구요 ^^

제 위건강을 책임지는 데 그 정도는 각오해야 되지 않겠어요 ^^

그렇다고 해서 요구르트에 의존만해서는 안되겠죠.

저 역시 이번 참에 건강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서 헬스클럽도 끊고
윌을 하루의 하나씩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려합니다.
http://www.willlove.co.kr
이 모든 것이 궁금하시면 다음의 사이트를 들어가
윌의 위대함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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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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