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6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65일차. 집에서 운동하기.

닌자 어쎄신.
뭐라고 해야 될까요?
사실 저한테는 눈에 영화 내용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체지방율 0프로라는 말도 안되는 비의 근육에
30대 남자의 복근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 뿐이었습니다.

사실 영화 내용은 심히 잔인하고
단순한 영화스토리. 하지만 킬링타임용 영화로는 10점 만점에
만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지루하지 않은 영화임에는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0프로의 체지방율이 보여주는 진정한 근육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 이유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영화를 보는 내내
저는 배를 부여잡았습니다.
그리고 체지방율은 이제 정상치라고 하지만
그리고 너는 연예인이 아니잖아! 하면서
주문을 외웠지만 정말 남자로써 부럽다 라는 느낌은
확연히 들더라구요,

확연히 여름휴가를 갔다오고 나서 자극이 필요했는데
저한테는 너무나 큰 자극이 되었던 닌자 어세신 속 비의 근육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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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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