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아포칼립스 - 2프로 부족이 아닌 98프로 부족한 영화.

아 이 뭐 이런 영화가 있지.


영화를 보며 화가 난 적이 있는가? 화가 난 이유가 시간이 아까워서라면. 아니 이런 작품을 영화로 만들 돈이 있으면 불쌍한 사람들에게 돈을 기부해라. 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

참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엉성하게 만들수가 있나 싶었다. SF는 21세기에 만든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엉성하다. 가끔 칼이 닿지도 않는데 죽어있으며 총은 발사되지도 않는 데 다 누워있다.

듣보잡 영화는 보지 말았어야 되었나!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레지던트 이블, 황혼에서 새벽까지 같은 좀비영화가 얼마나 잘 만든 영화인지 깨닫게 되는 영화가 바로 이 좀비 아포칼립스가 아닐까 싶다.

이 영화,
평점 10점 만점에 3점을 주련다. 혹시나 좀비가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일지라도 절대로 보지 마라. 나 역시 좀비가 나온 영화를 좋아하는 지라 찾아본 영화인지 너무 화가 난다. 90분이 안되는 러닝타임에 내 소중한 시간을 빼앗겼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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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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