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의 정치코드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유튜브로 진출하며 보수는 보수대로 진보는 진보대로 팩트싸움이 아니라

서로 비방을 하며 자기만이 잘났다는 식의 방송만이 있을 뿐이다.

 

생각해보면 이렇게 된 것은

 

언론들이 제 역할을 하기보다는 본인들의 코드에 맞는 정치인에게는 따뜻한 시선으로 보도가 되고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에 정치인에게는 깍아내리는 식의 보도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점차

언론을 믿지 않고 믿더라도 감정으로 내세우는 자기코드에 맞는 언론만 보는 상황만 반복될 뿐이다.

 

조중동은 다들 알다시피 보수진영 방송이다.

 

그리고 JTBC 한겨레 경향은 진보진영 방송이다.

 

서로 팩트에 의거한 방송보다는 서로의 진영의 이미지를 생각하는 배려(?)있는 방송이다보니

조중동 방송을 보면 보수쪽에 손을 들어주고

 

진보진영 방송을 보면 진보쪽에 손을 들어주는 식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다.

 

나는 언론개혁이 있고 언론들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면

 

조중동은 보수정치인의 잘못된 점 위주로 이제 보도를 하고

반대로 진보언론 역시 진보정치인들의 잘못된 점을 보도하기를 바란다.

 

오로지 자신들의 코드에 맞는 권력에 눈치 보는 언론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지금 한국에서 세대간의 갈등 남녀간의 갈등 이념간의 갈등을 부츠기는 것은 철저히 언론의 잘못이라 생각한다.

 

언론개혁이 시급한 시점이다.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