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직업카스트 제도가 있다.

 

투표하는 시기가 오면 최고 윗 계급인 국회의원들이 아래계급에 와서 손을 붙잡으며

봉사하겠다고 말을 한다.

 

그때는 잠시동안 최고등급의 윗분들이 아랫사람인척한다.

 

그리고 견장을 차게 되면 국민의 위에 올라선다.

 

우리가 인정하기 싫지만 그것이 실제 우리나라 사회의 직업카스트제도의 모습이다.

 

그리고 3D일을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시선으로 쳐다본다.

 

그런데 나는 묻고 싶다.

 

지금 사진 속에 있는 분들은 우리의 거리를 깨끗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시다.

 

 

왜 이분들이 사회적 무시를 당해야 되는가?

 

솔직히 이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깨끗한 대한민국이라는 평을 듣는 것이다.

 

그런 반면 우리의 국회의원들은 일을 하지 않아도 철밥통 같이

돈을 챙긴다.

 

그들의 행보를 보면 연봉 1000만원도 아까운 사람들인데

본인들이 지정해놓은 국회의원 연봉을 받아챙긴다.

 

국민을 위한 봉사직으로는 말도 안되는 특혜를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부족하다며 여야 정치인 입을 모아 자신의 밥그릇싸움에는 의견일치를 보인다,.

 

역겨울 나름이다.

 

현재 여야정치인 다 포함해 과연 누가 제대로 된 밥값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사람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높이게 하는 정치혐오만 일으키는 정치인들!

 

연봉협상을 매년 하게 된다면 그들은 대폭삭감이 예상되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임금체계로 인해

꼬박꼬박 올라갈 뿐이다.

 

그것이 참 씁쓸하고 화가 날 뿐이다.

 

지금 현재 서민들은 죽겠다고 아우성 치는데 서로 남탓 하며 국민의 혈세를

철밥통같이 월급을 챙겨가는 국회의원을 보며 역겨움의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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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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