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지지율이 골든크로스로 전환되었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그런데 나는 그 조사의 신빙성의 의문을 가지고 싶다.

 

내 주변에서 곡소리 나는 서민들이 많다는 식으로 해서 그 조사의 공정성의 문제를 삼기보다

 

어떻게 문재인대통령이 신년사로 경제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해서 그렇게 지지율이 오를 수가 있는가 여부다.

 

실질적으로 경제문제는 그런 쇼(?)형식의 립서비스로 지지율이 오를 수 있는 문제다.

 

거의 대부분 절박한 문제로 인해 사람들이 실망을 했고 그에 따른 데드크로스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더군다나 신재민 사무관 뿐만 아니라 여러 제보들을 통해 내로남불 문재인 정부에 극렬하게 싫어하는 층도

점차 많아지고 있는 현실인데 되려 그 신년사에 경제집중하겠다고 해서 지지율이 골든크로스가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설문조사 방식이 어떤 식으로 이뤄지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고

누구한테 도대체 조사하는지도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경제정책이 바뀐 것도 없다.

 

모두들 폐기해야 된다는 소득주도 정책. 어디에서 듣도보지 못한 실험적 경제정책과 주 52시간 그리고 최저임금 인상이라는

여론에 좋지 않은 정책 일관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신년사에 경제를 언급했다 하여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다는 것

나는 이건 뭔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문재인 지지율 골든크로스 현상.

 

나만이 느끼는 생각일까? 아니면 국민들 대부분이 의문을 품을 수 있는 현상인가?

 

나는 후자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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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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